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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2-08 오후 5:09:54 조회수 3444회
제목 개발계획 실현가능성을 따져라
 

개발계획은 땅 시장에 떨어지는 폭탄과도 같다.

파급효과가 개발 예정지뿐 아니라 그 주변 지역까지 미친다.그런데 대체로 개발 예정지는 수용이 되기 쉽고 진짜 알맹이는 오히려 그 주변 땅일 경우가 더 많다.

일반적으로 개발 호재가 생기면 땅값이 여러 차례 오른다.이른바 땅값 "3승의 법칙"이란 것이다.

개발이 된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땅값이 배로 뛰어 오르고, 이어 개발 계획발표와 함께 착공에 들어가면 다시 땅값이 뛰어오른다. 그리고 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땅값이 요동친다.

그런 이유로 땅에 투자하려는 사람들 사이에 개발 정보는 곧 투자의 보물지도나 다름없다.

소문이 돌거나 발표가 난 이후에 달려가면 이미 늦은 경우가 하다하다.

사전에 정보를 입수한 투자자들이 이미 땅을 선점하고 난 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발 계획만 믿고 무조건 현장으로 달려가 성급하게 땅를 매입할 경우에는 낭패를 보는 일 또한 비일비재하다.

개발 예정지가 수용이 될 경우에는 보상금 액수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

물론 논이나 밭처럼 면적이 넓고 보상금이 후해 대박을 터뜨리는 사람도 간혹 있기는 하다.

투자자들 중에는 보상금 대박만을 노리고 투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하지만 최근에는 보상금제도가 바뀌어 현금대신 채권이나 토지로 보상해 주기 때문에 보상금 대박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그에 따라 땅 시장 자체를 뒤흔드는 변수였던 대토시장 효과도 전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다고 할 수 있다.

투자가치가 놓은 곳은 오히려 수용지 부근의 땅이다.

1990년대 초 일산 신도시가 개발될 때는 일산과 인접한 파주시의 농지값이 크게 올랐고 분당신도시 개발 때는 인근의 용인 광주 이천 등의 땅값이 들썩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계획에 따라 해당 지역 땅값은 물론 인근 청원,홍성,당진 등의 땅값까지 모두 올랐다.

보상금을 받은 지주들이 주변 땅을 다시 사들이는 대토 수요의 발생과 개발의 파급효과 때문이다.

개발호재의 파급효과를 감안한 투자 방식의 예를 들어 보자.

신도시가 건설될 경우 우선은 신도시에 건자재,식자재 등을 공급하는 회사들이 창고를 건설하게 된다.

발 빠른 투자자라면 미리 신도시 주변에 해당 용도의 땅을 매입해 두었다가 시세차익을 노려 되팔수도 있고 직접 건물을 지어 임대소득을 올릴 수도 있다. 또한 신도시 주민들이 차를 타고 비교적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인근 지역에 식당,모텔,유원지 등 위락시설이 들어서기 마련이다.

눈치빠른 투자자라면 신도시 주변의 땅을 눈여겨볼 것이다.

이처럼 개발 인근 지역의 땅값이 동반상승하는 현상을 흔히 '후광효과'라고 한다.

출처:땅에 숨겨진 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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