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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070-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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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호명리 
 
 
 
 
 
청평면 호명리에 있는 땅을 팝니다.

    물건지는 힐 스토리 앞에 있습니다.

    요즘 땅에 투자하기가 겁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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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010-8070-3458

 

 

 

 

 

 

 

[‘길’투자내비게이션]청평호수 주변 ‘부르는 게 값’

<7>서울~춘천 고속도로 ①강일~설악IC 일대

서울~춘천 40분 이내로

남양주 아파트 호가 껑충

호수 보이면 ㎡당 150만원

미사리 도로변 매물 품귀

 

【남양주=남상욱 기자】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가장 빠른 길인 서울~춘천 고속도로가 오는 15일 개통된다. 서울 강동구 하일동에서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를 연결하는 이 고속도로는 기존 46번 경춘국도에 비해 30분 이상 시간을 절약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예상되는 이동 시간은 100㎞(제한 속도)로 달렸을 경우 시작점인 강일IC에서 춘천의 조양IC까지 40분 이내. 기존의 상습 정체 구간을 피해 서울과 춘천과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서울~춘천 고속도로 주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와부읍 덕소 등 남양주 일대에서부터 북한강변의 양평군 서종면 일대와 설악IC와 인접한 가평군 청평호수 주변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완전한 서울권 진입”...하남 미사리, 남양 주 일대 시장 후끈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시작 지점인 하남시 미사리 일대는 향후 지가 상승 기대감에 매물이 없는 상태다. 현재 일반 대지(전답용)의 호가는 3.3㎡당 150만 원선에 이른다. 하지만 이 일대 중개업소에서는 향후 200만원까지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얘기한다. 지난 5월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로 지정된 하남 일대, 미사리 일대의 위락단지 조성 등 기존의 개발 기대감에 더해 이번 고속도로 개통이 불을 지피고 있는 형국이다.

 

서울~춘천고속도로 전경. 남춘천~강촌 구간미사대교 를 건너면 바로 만나게 되는 남양주 와우읍 덕소리와 도곡리 역시 마찬가지다. 이미 출퇴근족(族)들의 서울~춘천고속도로 전경. 남춘천~강촌 구간 전세 수요가 풍부해진 상황에서 와부읍 덕소아이파크 112㎡가 1억5000만원까지 올랐다. 3억원 초반대의 매매가도 3억 원 후반대의 호가까지 등장했다. L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여기는 이미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이 됐다고 보면 된다”며 “덕소를 비롯한 남양주 전체 아파트 시장이 상승세로 진입했다”고 전했다.

 

▶“3.3㎡당 300만원 땅도 등장”...무차별 호가 상승

 

하지만 고속도로 개통 효과는 남양주보다 양평군 서종면과 가평군 설악면 일대와 청평호수 주변 지역이라는 게 현지 중개사들의 전언이다. 대표적인 곳이 가평군 설악면 일대. 특히 새롭게 조성되는 설악IC 인근은 토지가격이 상당하다. 한 주민은 “선촌리 쪽으로 3.3㎡당 300만 원 짜리 땅도 매물로 나온 적이 있었다”며 “레저시설을 조성한다는 매수자가 나타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곳 뿐 아니라 청평호수 주변인 사룡리, 화곡리, 고성리 일대는 이미 가격이 오를 만큼 올라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호수가 보이기만 하면 150만원은 기본”이라는 말이 들릴 정도다. 조망권이 좋지 않은 땅도 50만~80만원을 호가한다. 서종대교를 중심으로 북한강변 역시 이미 3.3㎡당 200만~300만 원 대의 전원주택 부지가 등장했다. 불과 지난해 초 100만원 정도였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가평군 설악면의 내집공인 관계자는 “사실 소액 투자로 도로 주변에서 살 만한 곳은 이미 없다”라며 “남은 곳은 아무래도 개발이 어렵거나 지나치게 비싼 매물이어서 투자 시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kak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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